유인촌 형제상.. 유경촌 주교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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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동생 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인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가 선종했다.
16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따르면 유경촌 주교는 이날 0시 28분경 서울성모병원에서 병환으로 영면했다.
이후 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장, 명일동 본당 주임신부 등을 지낸 고인은 지난 2013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로 임명됐다.
장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소재 천주교 용인추모공원 성직자 묘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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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동생 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인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가 선종했다. 향년 63세.
16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따르면 유경촌 주교는 이날 0시 28분경 서울성모병원에서 병환으로 영면했다. 고인은 지난해부터 담도암으로 투병했다.
1962년생인 고인은 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친동생으로 고인은 1980년 성신고등학교, 지난 1984년 가톨릭대학교 졸업 후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 유학길에 올라 사제 서품을 받고, 프랑크푸르트 상트게오르겐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장, 명일동 본당 주임신부 등을 지낸 고인은 지난 2013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로 임명됐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명동대성당 지하 성당에 마련됐으며 장례미사는 18일 오전 10시 명동성당에서 거행된다.
장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소재 천주교 용인추모공원 성직자 묘역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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