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현숙 “결혼 안 하니 철딱서니 없어” 평가에도 “철 안 들고파” 당당(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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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이 철 들고 싶지 않다 밝혔다.
8월 1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광복 80년, 전설의 노래' 특집으로 진행됐다.
현숙이 "저는 아가씨라 불러달라"고 하자, 김용임은 "오늘 느낀 게 결혼 안 하니까 좀 철딱서니가 없다"라고 했다.
현숙은 "난 철 안 들고 싶어. 이대로 있고 싶어"라며 김용임 손녀딸과 같은 앞머리를 자랑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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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현숙이 철 들고 싶지 않다 밝혔다.
8월 1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광복 80년, 전설의 노래’ 특집으로 진행됐다. 1945년 8월 15일, 35년의 일제강점기를 끝내고 되찾은 해방의 영광과 감격을 무대를 통해 되새겼다.
이날 방송에사 MC 김준현과 이찬원은 6명의 레전드 가수들을 소개하면서 "나의의 합이 390세다. 400세를 바라보고 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현숙은 "몇 살로 사냐가 중요하지, 몇 살이냐가 중요하냐. 우리 모두 친구다"라고 하더니 21살로 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출연 멤버 중 막내는 65년생 김용임이었다. 김용임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그런데 보기에는 큰 엄마 비주얼이다"라고 스스로 평가해 웃음을 더했다.
현숙이 "저는 아가씨라 불러달라"고 하자, 김용임은 "오늘 느낀 게 결혼 안 하니까 좀 철딱서니가 없다"라고 했다. 현숙은 "난 철 안 들고 싶어. 이대로 있고 싶어"라며 김용임 손녀딸과 같은 앞머리를 자랑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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