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현숙 ‘불후’ 녹화 시작부터 이찬원 진행에 심기 불편 “그만, 듣기 좀 그래” 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운도 현숙이 이찬원의 진행을 막아섰다.
8월 1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광복 80년, 전설의 노래' 특집으로 진행됐다.
현숙, 설운도, 배일호, 김범룡, 김용임, 진성이 '불후'를 찾아온 것.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설운도 현숙이 이찬원의 진행을 막아섰다.
8월 1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광복 80년, 전설의 노래’ 특집으로 진행됐다. 1945년 8월 15일, 35년의 일제강점기를 끝내고 되찾은 해방의 영광과 감격을 무대를 통해 되새겼다.
이날 방송에는 6명의 레전드 가수가 출동했다. 현숙, 설운도, 배일호, 김범룡, 김용임, 진성이 '불후'를 찾아온 것.
이에 이찬원은 "부제를 전설 전쟁으로 붙여도 될 거 같다. 그만큼 대단하신 전설들이 함께 해주는 무대다. 이분들 나의의 합이 390세다. 400세를 바라보고 있다. 평균 데뷔 연차도 42년이다. 46살 김준현 일생 동안 노래하신 분들이다"라고 소개를 줄줄 이어갔다.
하지만 설운도는 "찬원 씨"라고 입을 열더니 "나이 이야기를 두 번이나 하는데 듣기에 좀 그래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현숙도 "몇 살로 사냐가 중요하지, 몇 살이냐가 중요하냐 우리 모두 친구다"라고 반응했다.
김준현이 현숙에게 "몇 살로 살고 있으시냐"라고 하자, 현숙은 "투애니원"이라 답했다. 김준현은 "잘해보자 숙아"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진 근황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
- 49세 문정희, 폭염에 선크림 다 녹아도 러닝! 얼굴은 선녀인데 성난 근육
- 전소민 ‘런닝맨’ 눈물 하차에도 유재석 지석진 의리ing “오빠들 짱” 직접 응원나섰다
- 아이유. 박보검에게 선물받은 체크셔츠 자랑 “올여름 내내 이것만 입고 다녀”
- 리사, 佛 재벌2세 열애설 속 日 사카구치 켄타로와 침대 위 스킨십…달달 케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