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레전드 가수 6인에 "총 나이 합 391세"… 현숙, "난 언제나 투애니 원" ('불후')

김현희 기자 2025. 8. 1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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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레전드 가수들의 나이와 연차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레전드 가수로 출연한 6인의 가수 현숙, 배일호, 설운도, 김범룡, 김용임, 진성에 대해 "나이 합 총 391세, 데뷔 연차 42년, 평균 연령 65세다"라고 소개했다.

현숙은 "나이가 무슨 소용이냐"며 "내 나이는 투애니 원"이라고 해 유쾌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이찬원은 "나이로 봤을 때 정말 막내는 김용임 아니냐"고 하자 김용임은 "보기에는 제일 큰 엄마같다"고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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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이찬원이 레전드 가수들의 나이와 연차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광복 80년, 전설의 노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찬원은 레전드 가수로 출연한 6인의 가수 현숙, 배일호, 설운도, 김범룡, 김용임, 진성에 대해 "나이 합 총 391세, 데뷔 연차 42년, 평균 연령 65세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설운도는 "나이 얘기하니까 좀 그렇다"며 불편한 기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숙은 "나이가 무슨 소용이냐"며 "내 나이는 투애니 원"이라고 해 유쾌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KBS 2TV '불후의 명곡'

이찬원은 "나이로 봤을 때 정말 막내는 김용임 아니냐"고 하자 김용임은 "보기에는 제일 큰 엄마같다"고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이찬원은 데뷔 연차로 따졌을 때, 진성이 가장 막내라고 했다. 진성은 "무명 시절이 길었다"고 하자 현숙은 "무명시절 다 같이 했다. 다 친구다"라고 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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