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중 사라졌다" 신고…전기울타리에 감전돼 숨져
김민준 기자 2025. 8. 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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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에서 벌초에 나섰던 60대 남성이 과수원 주변에 설치된 전기울타리에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6일) 낮 1시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한 과수원 인근에서 A씨가 전기울타리에 감전돼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벌초 작업 중 A씨가 사라졌다"는 가족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상주경찰서 관계자는 "전기울타리 설치 경위와 경고표지판 부착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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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에서 벌초에 나섰던 60대 남성이 과수원 주변에 설치된 전기울타리에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6일) 낮 1시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한 과수원 인근에서 A씨가 전기울타리에 감전돼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벌초 작업 중 A씨가 사라졌다"는 가족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상주경찰서 관계자는 "전기울타리 설치 경위와 경고표지판 부착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김민준 기자 mzmz@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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