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바다서 물놀이하던 40대 남성 숨지는 등 강원 사건·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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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해수욕장서 스노클링 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6일 오후 3시 40분쯤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해수욕장서 스노클링 하던 4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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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해수욕장서 스노클링 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6일 오후 3시 40분쯤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해수욕장서 스노클링 하던 4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함께 물놀이를 하던 2명은 자력으로 탈출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교통사고도 있었다. 같은 날 오전 7시 3분쯤 속초시 중앙동 도로에서 버스가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밖에도 이날 오후 1시 20분쯤 화천군 간동면 주택공사장 지붕판넬에서 작업을 하던 60대가 사다리 6m 아래로 추락해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오전 11시 45분쯤 원주시 문막읍의 승마장에서 말을 타던 9세 여아가 낙마해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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