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형제상..유경촌 서울대교구 주교 선종 '향년 64세'[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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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유인촌 전 문화관광부 장관의 친동생인 유경촌(티모테오)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가 병환으로 선종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유경촌 주교가 15일 오전 0시28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병환으로 선종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이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2014년 2월 주교로 임명됐고 서울대교구 사회 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로 임명돼 사회적 약자 보호 및 환경 보전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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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유인촌 전 문화관광부 장관의 친동생인 유경촌(티모테오)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가 병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64세.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유경촌 주교가 15일 오전 0시28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병환으로 선종했다고 밝혔다.
유경촌 주교는 1962년 서울에서 천주교 신자인 부모 밑에서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의 셋째 형은 유인촌 전 문화체육부 장관으로 알려져 있다.
고인은 1980년 성신고등학교, 1984년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사제가 되기 전인 1988년부터 4년간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로 유학길에 올랐고 1992년 사제품을 받은 후엔 프랑크푸르트의 상트게오르겐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인은 1999년 귀국한 뒤 목5동 성당 보좌 신부로 사목 생활을 시작했고, 같은 해 가톨릭대학교 윤리신학 교수로 임명됐으며 2008년~2013년 서울대교구 통합 사목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고인은 이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2014년 2월 주교로 임명됐고 서울대교구 사회 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로 임명돼 사회적 약자 보호 및 환경 보전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빈소는 서울 명동대성당에 마련될 예정이며, 장례 일정은 추후 공개한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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