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유빈과 선예 공연 관람 "언니들 만나 행복"...끈끈한 '원걸' 우정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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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안소희가 같은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한 유빈과 선예의 공연장을 찾으며 여전히 끈끈한 원더걸스 우정을 드러냈다.
15일 온라인 채널 '안소희'에선 안소희가 유빈과 함께 선예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림하이'를 관람하러 간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관람석에 앉은 안소희는 "저 선예 언니 뮤지컬 처음 본다"라고 설렘을 드러냈고 유빈은 "나는 선예 뮤지컬을 본 게 세 번째다"라고 멤버들 공연은 무조건 챙기는 의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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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겸 가수 안소희가 같은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한 유빈과 선예의 공연장을 찾으며 여전히 끈끈한 원더걸스 우정을 드러냈다.
15일 온라인 채널 ‘안소희’에선 안소희가 유빈과 함께 선예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림하이’를 관람하러 간 모습이 공개됐다.
안소희는 관람 전에 유빈과 함께 포토존에서 네컷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이어 관람석에 앉은 안소희는 “저 선예 언니 뮤지컬 처음 본다”라고 설렘을 드러냈고 유빈은 “나는 선예 뮤지컬을 본 게 세 번째다”라고 멤버들 공연은 무조건 챙기는 의리를 드러냈다. 유빈은 “멤버들 덕분에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다”라고 웃었다.
공연을 끝낸 선예와 만난 안소희와 유빈. 선예는 “진짜 안소희 양이 와서 울컥했는데”라고 뭉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예는 “14살 안소희 양이 짧은 치마에 메이크업을 하고 이를 악물고 했던 그때가 너무 생각이 난다”라며 함께 한 데뷔시절을 떠올렸다. 울컥하는 선예의 모습에 안소희 역시 “늦게 와서 미안해”라며 포옹을 하며 함께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소희는 “오랜만에 언니들을 만나서 행복했던 하루”라는 말로 선예, 유빈과 만난 것에 대한 뭉클함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영상에선 지인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안소희의 생일 모습이 공개됐다. 지인들이 준비한 생일케이크를 맛보고 선물을 언박싱하던 안소희는 예쁜 그릇, 파우치, 최애 바디로션을 받고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아빠, 언니의 생일축하를 받으며 “가족들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하게 보내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안소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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