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포수 박세혁, 78일 만에 1군 복귀…한화 김기중은 2군으로

배정훈 기자 2025. 8. 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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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포수 박세혁(35)이 78일 만에 1군으로 돌아왔습니다.

NC는 오늘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박세혁과 투수 김태훈을 1군 엔트리에 넣었습니다.

김형준과 안중열, '2인 포수 체제'를 가동했던 이호준 NC 감독은 주전 김형준이 최근 더위와 체력 문제로 어지럼증을 느끼자 박세혁을 1군으로 불러올렸습니다.

5월 30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박세혁은 이날 선발 포수로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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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다이노스 포수 박세혁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포수 박세혁(35)이 78일 만에 1군으로 돌아왔습니다.

NC는 오늘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박세혁과 투수 김태훈을 1군 엔트리에 넣었습니다.

투수 최성영과 조민석이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김형준과 안중열, '2인 포수 체제'를 가동했던 이호준 NC 감독은 주전 김형준이 최근 더위와 체력 문제로 어지럼증을 느끼자 박세혁을 1군으로 불러올렸습니다.

5월 30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박세혁은 이날 선발 포수로 출전합니다.

한화는 어제 NC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을 6피안타 2실점으로 막은 김기중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엔트리에 빠진 상태로 선수단과 동행하는 왼손 투수 황준서가 17일 1군에 등록될 예정입니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는 롯데 자이언츠는 투수 김태현을 엔트리에서 빼고 박진형을 1군에 등록했습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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