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이적설→세스코 영입 실패’ 뉴캐슬, ‘PL 45골’ 공격수 노린다..."위사 영입 위해 움직일 예정"

김재연 기자 2025. 8. 16. 1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알렉산더 이삭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에서 벤자민 세스코까지 놓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요안 위사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뉴캐슬이 위사 영입을 위해 신속하게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브렌트포드가 대체 공격수 영입에 근접했기 때문에 곧 협상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삭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위사 영입을 통해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김재연]


알렉산더 이삭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에서 벤자민 세스코까지 놓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요안 위사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뉴캐슬이 위사 영입을 위해 신속하게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브렌트포드가 대체 공격수 영입에 근접했기 때문에 곧 협상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위사는 1996년생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공격수다. 프랑스 리그에서 1군 무대에 데뷔한 그는 여러 팀 임대를 오가며 경험을 쌓았고 FC 로리앙에서 기량이 만개했다. 2019-20시즌 32경기 16골 2도움의 좋은 활약을 통해 팀의 승격을 돕기도 했으며 승격 이후 1부 리그에서도 11골을 넣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활약에 2021년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승격에 성공한 브렌트포드가 그를 영입했다.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그의 활약은 이어졌다. 윙어와 스트라이커를 오가며 공격포인트를 쌓아갔고 브렌트포드에서의 4시즌동안 149경기 49골 11도움을 기록했다. 그 중 PL 득점만 45골일만큼 리그 검증이 끝난 자원이다.


특히 지난 시즌 리그 25경기 19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득점 6위에 올랐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브라이언 음뵈모와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브렌트포드의 10위 도약에 기여하기도 했다.


이번 여름 위사에게 여러 구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뉴캐슬이 적극적인 상황이다. 이삭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위사 영입을 통해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