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일? '1375억' 처치곤란 문제아 산초, 갑자기 인기 폭발!..."로마 이어 도르트문트 역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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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매각에 애를 먹던 제이든 산초가 이적 시장 막바지 들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맨유는 임대 후 의무 완전 이적 조건에도 긍정적이며, 전체 패키지는 2,000만~2,500만 유로(약 325억~406억 원)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다. 여기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초는 2021년 여름 도르트문트를 떠나 7,300만 파운드(약 1,375억 원)라는 거액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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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매각에 애를 먹던 제이든 산초가 이적 시장 막바지 들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독일 축구 소식에 정통한 크리스토퍼 미첼 기자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유가 산초의 AS 로마행을 허용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종 결정은 선수 본인에게 달려 있으며, 계약 합의와 서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임대 후 의무 완전 이적 조건에도 긍정적이며, 전체 패키지는 2,000만~2,500만 유로(약 325억~406억 원)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다. 여기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로마는 최근 산초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상황이다. 앞서 영국 BBC는 "로마가 맨유의 전력 외 자원인 산초에게 2,000만 파운드(약 367억 원) 규모의 제안을 했다. 현재 산초는 여전히 1군 훈련에 제외돼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도르트문트 까지 영입전에 뛰어들 준비를 하며 맨유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는 상황이 됐다.
산초는 2021년 여름 도르트문트를 떠나 7,300만 파운드(약 1,375억 원)라는 거액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했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83경기에서 12골 6도움에 그치며 기대에 크게 못 미쳤고, 루벤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는 완전히 전력 외로 밀려났다.

지난 시즌 개막 전 첼시로 임대됐을 당시에는 잠시 반짝했다. 본머스전 데뷔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도 연속 도움을 올리며 마레스카 감독의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급격히 부진에 빠지며 입지를 잃었고, 첼시는 높은 주급과 부진한 경기력 탓에 완전 영입을 포기했다. 결국 임대를 조기 종료하며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의 위약금을 지불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산초에게 도르트문트 복귀는 매력적인 선택지다. 그는 도르트문트에서 프로 데뷔를 했고, 네 시즌 동안 137경기 50골 57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정상급 윙어로 성장했다.
2023/24시즌 임대 복귀 당시에도 도르트문트는 완전 영입을 원했으나, 맨유가 과도한 이적료를 고집하면서 무산된 바 있다.
현재 도르트문트는 제이미 바이노 기튼스를 첼시에 이적시키며 측면 보강이 시급하다. 이적료가 크게 낮아진 데다 팀 적응력이 검증된 산초를 다시 품으려는 움직임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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