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 식중독으로 응급실행… 팬사인회 취소

윤기백 2025. 8. 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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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GOT7) 멤버 잭슨이 갑작스러운 식중독 증세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16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잭슨은 지난 15일 밤 갑작스러운 복통과 구토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여파로 16일 예정돼 있던 팬사인회는 전면 취소됐다.

잭슨 소속사 팀 왕 레코즈(TEAM WANG RECORDS)는 "잭슨이 자정 무렵 갑작스러운 식중독 증세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현재 회복을 위해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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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치료 받고 회복 중"
팬사인회 새 일정 추후 공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갓세븐(GOT7) 멤버 잭슨이 갑작스러운 식중독 증세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잭슨(사진=SNS)
16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잭슨은 지난 15일 밤 갑작스러운 복통과 구토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여파로 16일 예정돼 있던 팬사인회는 전면 취소됐다.

잭슨 소속사 팀 왕 레코즈(TEAM WANG RECORDS)는 “잭슨이 자정 무렵 갑작스러운 식중독 증세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현재 회복을 위해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행사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깊이 사과드린다. 뮤직 코리아 팀과 협의해 팬사인회 일정을 조율해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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