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한 장에 담기 힘든 미모…황홀한 실루엣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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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서울을 배경으로 한 매혹적인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제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사랑해요 나의 서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경복궁과 전통 건축물을 배경으로 도도한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한복의 선을 연상케 하는 우아한 실루엣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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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서울을 배경으로 한 매혹적인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제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사랑해요 나의 서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경복궁과 전통 건축물을 배경으로 도도한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한복의 선을 연상케 하는 우아한 실루엣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반짝이는 도시의 야경과 달을 배경으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 글로벌 스타다운 아우라를 입증했다.

특히 블랙 드레스와 도트 패턴 드레스를 번갈아 입은 제니는 고혹적이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팬들은 "서울이 제니 덕분에 더 빛난다", "화보가 아닌데 화보 같다", "역시 월드클래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가 15일 밤(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팬들과 만났다. 이날 무대에 오른 블랙핑크는 수만 명 관객의 환호 속에 콘서트를 펼쳤다. 블랙핑크는 15~16일 이틀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며, 이번 무대는 지난해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시작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의 일정 중 하나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으로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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