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미국 그래미 뮤지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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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미국 팬들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글로벌 스핀 라이브' 진행자 에밀리 메이(Emily Mei)와의 인터뷰,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공연을 펼쳤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그래미 뮤지엄이 주최하는 공연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글로벌 뮤지션을 조명하는 인기 콘텐츠다.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글로벌 스핀 라이브'로 글로벌 팬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들이 이어갈 활약에 기대가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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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미국 팬들을 사로잡았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7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진행된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GRAMMY Museum®’s Global Spin Live, 이하 ‘글로벌 스핀 라이브’)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글로벌 스핀 라이브’ 진행자 에밀리 메이(Emily Mei)와의 인터뷰,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공연을 펼쳤다.
여섯 멤버는 인터뷰 시간에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하며 느낀 점과 감회를 전했다. 이들은 “늘 공감과 위로를 드리자는 생각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많은 분이 미니 3집 ‘19.99’에 공감해 주셔서 저희의 음악 방향성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다. 미니 4집 ‘No Genre’에서는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의 팀명은 음악적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 ‘옆집 소년들’처럼 항상 곁에 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고 베스트 프렌드 같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팬들의 질문에 재치 있게 답하는 등 유쾌한 티키타카가 빛났다.
이어진 공연에서는 ‘No Genre’ 타이틀곡 ‘I Feel Good’과 디지털 싱글 ‘오늘만 I LOVE YOU’를 선보여 장내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관객들은 ‘I Feel Good’의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고 어깨를 들썩이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오늘만 I LOVE YOU’는 시작부터 ‘떼창’이 터져 나왔다. 멤버들은 유려한 라이브와 물오른 무대 매너로 멋진 공연을 완성했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그래미 뮤지엄이 주최하는 공연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글로벌 뮤지션을 조명하는 인기 콘텐츠다. 보이넥스트도어의 출연분은 추후 그래미 뮤지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기세 오른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8일 일본 싱글 2집 ‘BOYLIFE’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Count To Love’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글로벌 스핀 라이브’로 글로벌 팬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들이 이어갈 활약에 기대가 집중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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