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아이, 빗속서도 폭발적인 무대… ‘OUF 2025' 달궜다

윤기백 2025. 8. 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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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감성 루키' 이프아이(ifeye·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가 빗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프아이는 15일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열린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OUF 2025) 오프닝 무대에 올라 '널디', '버블업', '알 유 오케이?'(r u ok?), '프렌드 라이크 미'(friend like me) 등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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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무대 올라 '알 유 오케이?' 등 열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5세대 감성 루키’ 이프아이(ifeye·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가 빗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프아이(사진=하이헷엔터테인먼트)
이프아이는 15일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열린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OUF 2025) 오프닝 무대에 올라 ‘널디’, ‘버블업’, ‘알 유 오케이?’(r u ok?), ‘프렌드 라이크 미’(friend like me) 등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갑작스러운 비에도 안정적인 라이브와 칼군무를 소화하며 무대를 완벽히 이끌었다.

관객들은 곡마다 떼창과 함성으로 호응했고, 공연이 끝난 뒤에도 함성이 이어졌다. 페스티벌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이프아이는 “무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 더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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