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윤, 실명 위기 아냐…수갑 착용도 통상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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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실명 위기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언론 공지에서 "안질환을 포함해 건강 상태가 매우 안 좋다고 보기 어렵고, 실명위기라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수갑과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외부 병원에서 안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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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실명 위기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언론 공지에서 "안질환을 포함해 건강 상태가 매우 안 좋다고 보기 어렵고, 실명위기라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안과 질환과 관련해 한림대성심병원에서 2차례 외부 진료를 허용하는 등 수용자에게 허용되는 범위에서 필요한 의료처우를 모두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수갑과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외부 병원에서 안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출정 시 수용자에게 수갑 등 조치를 취하는 것은 관계법령 등에 규정된 것"이라며 통상의 조치라는 입장입니다.
권지윤 기자 legend8169@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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