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변비로 사망까지, 너무 일찍 떠난 로큰롤의 황제 故 엘비스 프레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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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망한지 48년이 흘렀다.
'로큰롤의 황제' 앨비스 프레슬리는 지난 1977년 8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앨비스 프레슬리는 자신의 저택 욕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그의 주치의는 앨비스 프레슬리가 만성 변비에 시달렸으며 부검 당시 4개월 묵은 대변량이 20kg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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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미국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망한지 48년이 흘렀다.
'로큰롤의 황제' 앨비스 프레슬리는 지난 1977년 8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의 젊은 나이.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앨비스 프레슬리는 자신의 저택 욕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공식 사인은 급성 심장마비였으나 부검 결과 그의 몸 속에서 다종의 약물이 검출됐다.
여기에 그의 사망 원인이 변비라는 주치의의 증언도 있었다. 그의 주치의는 앨비스 프레슬리가 만성 변비에 시달렸으며 부검 당시 4개월 묵은 대변량이 20kg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20세기 문화적 아이콘 중 한 명인 앨비스 프레슬리는 1956년 '하트브레이크 호텔'이 전세계적으로 대 히트를 거두며 일약 젊은 세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컨트리와 리듬 앤 블루스를 융합시킨 로큰롤의 대표주자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러브 미 텐더'(1956년 개봉)를 비롯 '블루 하와이'(1961년 개봉) 등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그 당시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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