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열애' 제시카, 남친 어디가고 혼자 미모 뽐내나…빛나는 여신 자태

임채령 2025. 8. 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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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근황을 전하며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ngkok strolls & little selfie moment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나비가 그려진 벽을 배경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1989년생이며 지난 2014년 9월 탈퇴해 홀로서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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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가 근황을 전하며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ngkok strolls & little selfie moment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나비가 그려진 벽을 배경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네이비 도트 롱스커트에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 어깨에 걸친 니트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사진 = 제시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컷에서는 거울 셀카로 청순한 미소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어 야외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한 모습은 도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언니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점점 예뻐져" "화이팅" "언니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제시카 인스타그램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1989년생이며 지난 2014년 9월 탈퇴해 홀로서기에 나섰다. 제시카는 패션, 외식업 등 사업에 도전했다가 2022년 중국 걸그룹 재데뷔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지3'에 출연해 최종 2위로 선정됐다. 또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2013년부터 교제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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