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고가 시계+다이아 팔찌 자랑도 쿨하게.."머리끈처럼 걸어놔"

최혜진 기자 2025. 8. 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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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 출신 박세리가 외출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15일 유튜뷰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는 '빵으로 시작해서 빵으로 끝나는 박세리의 한남동 빵지순례(+외출 준비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빵지순례'에 나서기 전 외출 준비를 하는 박세리의 모습이 담겼다.

박세리의 화장대에는 고가의 시계가 머리 끈처럼 보관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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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박세리 유튜브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가 외출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15일 유튜뷰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는 '빵으로 시작해서 빵으로 끝나는 박세리의 한남동 빵지순례(+외출 준비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빵지순례'에 나서기 전 외출 준비를 하는 박세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별다른 메이크업을 바르지 않고 선크림만을 바르며 "선크림만 바르면 땡이지. 선크림만큼 좋은 게 어디 있냐"고 말했다.

박세리의 화장대에는 고가의 시계가 머리 끈처럼 보관돼 있었다.

이를 본 제작진이 "머리 끈처럼 걸어놔도 되는 거냐"고 묻자 박세리는 "수시로 차는 거라서 편하게 차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세리는 현재 단종된 고가의 시계도 꺼내 보이기도 했다.

제작진은 박세리의 화려한 액세서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제작진이 "하얀 팔찌가 엄청 비싸 보인다"고 말하자 박세리는 대수롭지 않게 "이게 다 다이아니까"고 말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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