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대결에서 '퍼팅에 발목 잡힌' 방신실 [KLPGA 메디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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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시즌 3승에 도전한 장타자 방신실 프로가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예선 이틀 연속 버디가 쏟아진 이번 대회에서 방신실은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공동 83위(중간 합계 2언더파)로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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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14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시즌 3승에 도전한 장타자 방신실 프로가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9번홀에서 그린을 파악하고 있다.
예선 이틀 연속 버디가 쏟아진 이번 대회에서 방신실은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공동 83위(중간 합계 2언더파)로 컷 탈락했다.
이번 대회 1-2라운드에서 김아림, 이동은과 동반 샷 대결을 벌인 방신실은 퍼트 난조로 고전했다.
1~2라운드에서 평균 그린 적중시 퍼트 수 1.83개, 퍼트 수 31.5개를 기록했다. 이는 출전 선수 전체 평균보다 많은 숫자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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