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1차 검진 '큰 이상 없음'…MVP 경쟁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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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의 안현민이 최근 경기 도중 양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며 들것에 실려 구급차로 이송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안현민은 지난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 8회말에 수비 도중 타구 처리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2022년 kt에 입단한 안현민은 이번 시즌 83경기에서 타율 0.347, 홈런 18개, 65타점, 그리고 0.455의 출루율과 0.602의 장타율, OPS 1.057을 올리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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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검진 결과 큰 이상 없어, MRI로 최종 확인 예정
올 시즌 83경기 타율 0.347·18홈런… 신인왕·MVP 후보

(MHN 이건희 인턴기자) kt wiz의 안현민이 최근 경기 도중 양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며 들것에 실려 구급차로 이송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안현민은 지난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 8회말에 수비 도중 타구 처리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이 사고로 구급차가 경기장에 진입해 신속하게 이송이 이뤄졌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초음파 및 혈액 검사를 받았다.
kt 관계자는 16일 "안현민은 1차 진단 결과 근육 뭉침 판정을 받았으며, 근육과 인대의 파열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022년 kt에 입단한 안현민은 이번 시즌 83경기에서 타율 0.347, 홈런 18개, 65타점, 그리고 0.455의 출루율과 0.602의 장타율, OPS 1.057을 올리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와 같은 성적으로 신인왕은 물론 한화 이글스의 폰세와 함께 정규시즌 MVP 후보로 꼽히는 등 팀의 핵심 선수로 떠올랐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1차 검사에서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향후 정밀 검사 결과에 kt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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