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옥순, '미스터 한' 철벽에도 올블랙 전투복에 애교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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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팅 고수'라 불렸던 24기 옥순이 이번에는 달라졌다.
미스터 한은 "너한테 그런 면도 있었어?"라며 폭발적인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그는 '상남자' 미스터 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정성스레 쪽지를 건네며 새로운 전법까지 구사한다.
남녀 출연자들이 해변에 일렬로 서고, 제작진의 '동시 선택' 고지에 미스터들은 당황한 듯 "왓?", "뭐지?"라며 혼란스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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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플러팅 고수'라 불렸던 24기 옥순이 이번에는 달라졌다.
16일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21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예고편에는 24기 옥순의 극적인 변신이 담겼다. 미스터 한에게 '0고백 1철벽'을 당했던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올블랙 원피스를 입고 새롭게 공세를 펼친다. 옥순은 "저 고민 있어요"라며 미스터 한에게 조심스레 다가가 수줍은 미소와 함께 속내를 고백한다. 특히 미스터 한의 '원픽'인 11기 영숙 앞에서도 "아니아니~, 저 부끄러워요"라며 어깨를 흔들며 애교를 선보여 분위기를 뒤흔든다.

미스터 한은 "너한테 그런 면도 있었어?"라며 폭발적인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옥순의 시선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그는 '상남자' 미스터 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정성스레 쪽지를 건네며 새로운 전법까지 구사한다. 과연 그의 전략이 통할 수 있을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나솔사계' 최초의 동시 데이트 선택이 펼쳐진다. 남녀 출연자들이 해변에 일렬로 서고, 제작진의 '동시 선택' 고지에 미스터들은 당황한 듯 "왓?", "뭐지?"라며 혼란스러워한다. 이어 차례대로 이뤄지는 선택 과정은 출연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며 '솔로민박'을 아수라장으로 몰아넣는다.
21일(목)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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