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미혼' 브아걸 미료, 깜짝 근황 전했다…최예나와 2000년대 감성 담은 신곡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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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와 최예나(YENA)가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최예나는 오는 16일 MBC '쇼! 음악중심'과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수록곡 '너만 아니면 돼'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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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와 최예나(YENA)가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최예나는 오는 16일 MBC '쇼! 음악중심'과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수록곡 '너만 아니면 돼'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한 1981년생 미료가 직접 무대에 올라 최예나와 함께 더욱 완성도 높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독보적인 랩 실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미료와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최예나가 만나 펼치는 이번 무대는 선후배 두 아티스트의 시너지를 통해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채우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너만 아니면 돼'는 하우스 리듬을 기반으로 2000년대 특유의 케이팝 감성을 가득 담고 있는 곡으로, 매 순간 달콤한 거짓말을 이어온 상대에게 통쾌한 '이별 엔딩'을 선사한다. 음원 발매 이후 옛 감성이 묻어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최예나는 지난달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주류 광고 모델뿐만 아니라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도 활약하며 여러 방면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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