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18일 곳곳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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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인 18일 전국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18일 오전 11시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식전 헌화를 시작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평화·인권 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진행합니다.
김대중 평화센터도 이날 오전 10시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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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인 18일 전국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18일 오전 11시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식전 헌화를 시작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평화·인권 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진행합니다.
이자리에선 김대중 대통령의 모교인 목상고등학교 학생이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낭독과 김대중 대통령이 좋아했던 가곡 그리운 금강산 등이 추모 공연을 통해 불려집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 하의도 생가에서도 오전 10시 30분 신안군 관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제를 갖고 김대중 대통령의 애민 정신과 업적을 기립니다.
(사)김대중 평화센터도 이날 오전 10시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광주시도 이날 오후 2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추모식과 추모 연극을 마련하고, 21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추모 낭독회와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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