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윤석열 실명 위기 주장, 사실과 다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법무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실명 위기에 처했다는 주장에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법무부는 16일 "(윤 전 대통령의) 안질환 포함 건강 상태가 매우 안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필요한 시술을 받지 못해 실명 위기라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당뇨망막증 진단을 받았음에도 관련 시술을 받지 못해 실명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법무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실명 위기에 처했다는 주장에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법무부는 16일 "(윤 전 대통령의) 안질환 포함 건강 상태가 매우 안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필요한 시술을 받지 못해 실명 위기라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또 "서울구치소는 윤 전 대통령 입소 후 신입자 건강검진을 실시해 건강 상태를 확인했고, 건강권 보장을 위해 적정한 의료 처우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안과 질환과 관련해 한림대성심병원에서 2차례 외부 진료를 허용하는 등 수용자에게 허용되는 범위에서 필요한 의료 처우를 모두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당뇨망막증 진단을 받았음에도 관련 시술을 받지 못해 실명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를 이유로 특검팀의 소환조사에도 불응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윤준호 기자 yjh@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밤 주차장 입구에 누워있던 70대 밟고 그대로…운전자 긴급체포
- 與 "친일 부역자" 논평에 '정의봉' 꺼낸 안철수
- '신지 예비신랑' 문원, 결국 '법적대응' 칼 빼들었다…"피해 심각"
- "여전히 낭만"…'다큐 3일', 폭발물 협박 이겨내고 약속 이뤘을까
- 법무부 "윤석열 실명 위기 주장, 사실과 다르다"
- 6년만에 마주한 미·러 정상, '우크라 휴전 합의'는 없었다
- "옛 안동역 광장에 폭발물 터뜨리겠다" 협박한 고등학생 검거
- 美, 철강·알루미늄 '50% 관세' 대상 확대…18일부터 발효
- 트럼프, 젤렌스키와 1시간 통화…미·러 정상회담은 오찬 생략
- 젤렌스키, 18일 미국 방문…"전쟁 종식 논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