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악의적이고 사실 아닌 내용 일파만파 퍼져, 형사 고소장 접수”(전문)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요태 신지와 내년 결혼 예정인 가수 문원이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 비방에 법적 대응 입장을 밝혔다.
그는 16일 개인 계정에 “악의적이고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며 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면서 “이에 법적인 대응을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DLG는 “문원씨와 신지씨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사실이 아닌 내용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근거 없는 추측 및 자극적인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일부 이용자들은 문원씨의 개인 SNS 계정으로 심한 욕설과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내고 있어 그로 인한 정신적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 법무법인은 2025년8월 5 일 문원씨를 대리하여 피해 정도가 중대한 일부 사안에 대하여 관련 작성자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하였음을 알려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은 타인의 명예와 인격을 침해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면서 “당 법무법인은 향후에도 이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콘텐츠 제작.배포 행위가 확인될 경우 단호히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을 앞두고 최근 웨딩화보를 미리 촬영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문원의 각종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고, 최종적으로 해당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문원씨 관련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 행위에 대한 법무법인 DLG의 입장
상황 설명 및 피해 상황
• 문원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디엘지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원씨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행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힙니다.
• 문원씨와 신지씨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사실이 아닌 내용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근거 없는 추측 및 자극적인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특히, 일부 이용자들은 문원씨의 개인 SNS 계정으로 심한 욕설과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내고 있어 그로 인한 정신적 피해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법적 대응 방침
• 이에 당 법무법인은 2025년8월 5 일 문원씨를 대리하여 피해 정도가 중대한 일부 사안에 대하여 관련 작성자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은 타인의 명예와 인격을 침해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입니다.
• 당 법무법인은 향후에도 이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콘텐츠 제작.배포 행위가 확인될 경우 단호히 대응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문원 입니다.
지난 영상으로 인해 많은 분들의 걱정과 염려로
저의 태도와 언행에 대해 많이 깨닫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는 문원이 되겠습니다.
다만
악의적이고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며 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법적인 대응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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