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나 ‘삼시세끼’ 때 건방졌다, 세상이 내 뜻대로 돌아가는 줄” 솔직(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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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가 과거 건방졌던 마인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태호와 나영석은 과거 '무한도전' '1박2일'을 통해 성장했던 시절을 나누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나영석은 "'1박2일'을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피디가 됐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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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영석 PD가 과거 건방졌던 마인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15일 '채널십오야'에는 '대한민국 예능계 두 거장의 정상회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태호와 나영석은 과거 '무한도전' '1박2일'을 통해 성장했던 시절을 나누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나영석은 "'1박2일'을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피디가 됐다"라고 했다. 김태호는 "후배들이 얻기 힘든 기회를 쉽게 얻는 게 있으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공감했다.
이어 나영석은 "겸손이 아니라 솔직하게. 재능이 없지는 않았겠지만 재능보다 훨씬 큰 운이 따라줬다. 이게 무슨 내가 갖고 있는 능력만으로만 된 게 아니라는 걸 요새 더 잘 안다"면서 "사실 10년 전에는 건방졌다. '삼시세끼' 때. 그때는 세상이 내가 원하는 대로 돌아가는 줄 알았다. 그런데 점점 그게 아닌 걸 알겠다더라"라고 했다.
김태호는 "나는 MBC 나오면서 그게 아니란 걸 알아가기 시작했던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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