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신시내티오픈 8강서 탈락…리바키나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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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신시내티오픈 8강에서 탈락했다.
사발렌카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대회 단식 8강전에서 엘레나 리바키나(10위·카자흐스탄)에 0-2(1-6 4-6)로 완패했다.
7월 윔블던 4강에서 탈락한 사발렌카는 약 한 달 만에 공식 대회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8강에서 고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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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5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마리 보우즈코바(48위·체코)와 경기하고 있다. 사발렌카가 2-0(7-6 6-4)으로 승리하고 무난히 3회전에 올랐다. 2025.07.03.](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6/newsis/20250816104514159vpko.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여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신시내티오픈 8강에서 탈락했다.
사발렌카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대회 단식 8강전에서 엘레나 리바키나(10위·카자흐스탄)에 0-2(1-6 4-6)로 완패했다.
7월 윔블던 4강에서 탈락한 사발렌카는 약 한 달 만에 공식 대회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8강에서 고배를 들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사발렌카는 2연패도 불발됐다.
사발렌카는 올해 5월 마드리드오픈 이후 투어 이상급 대회에서 정상에 서지 못했다. 올해 호주오픈, 프랑스오픈에서는 모두 결승에 올랐으나 준우승에 만족했다.
사발렌카를 물리친 리바키나는 준결승에서 이가 시비옹테크(3위·폴란드)와 대결한다.
시비옹테크와 리바키나의 상대 전적에서는 시비옹테크가 5승 4패로 근소하게 앞서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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