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 개막…여름밤 열기 가득

임창희 기자 2025. 8. 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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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14일 '2025 포항 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을  성황리에 개막했다.

포항 중앙상가상인회 임동현 회장은 "야시장이 포항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준 모든 상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상가는 오랜 세월 포항 상권과 문화의 중심지로, 이번 야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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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 개막식 모습. /포항 중앙상가상인회 제공

포항시는 지난 14일 '2025 포항 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을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밤을 더욱 빛나게 할 거리문화축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포항 중앙상가상인회 임동현 회장은 “야시장이 포항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준 모든 상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상가는 오랜 세월 포항 상권과 문화의 중심지로, 이번 야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중앙상가 야시장이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받는 명품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9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밤마다 화려한 불빛과 다양한 볼거리로 포항의 도심을 활기차게 물들이며,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임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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