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야구장서 치어리더와 칼군무…박나래 눈 가리며 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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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40)가 치어리더와 춤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선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주말 일상이 공개됐다.
스포츠 캐스터 롤모델인 김나진 아나운서와 함께 중계차를 방문한 고강용은 전날 김대호가 같은 경기장에 다녀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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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40)가 치어리더와 춤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선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주말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강용은 야구 중계를 연습하기 위해 경기도 수원 한 야구장을 찾았다. 스포츠 캐스터 롤모델인 김나진 아나운서와 함께 중계차를 방문한 고강용은 전날 김대호가 같은 경기장에 다녀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곧이어 물대포를 쏘는 김대호 모습이 공개되자 전현무, 박나래, 코드 쿤스트, 샤이니 민호 등 무지개 회원들은 "뭐 하는 거냐?" "왜 저기 가서 저러고 있나" "정말 프리해졌네" "너무 프리한데"라며 박장대소했다.

고강용이 "치어리더랑 춤도 췄다"고 하자 박나래는 "어머 세상에나"라며 눈을 질끈 감으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기도 했다.
치어리더 사이에서 오른팔을 뻗은 채 골반을 흔드는 김대호 모습이 화면에 잡히자 전현무는 "그냥 아저씨가 됐네"라며 어이없어했고, 기안84는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네", 민호는 "근데 너무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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