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강예원, 럭셔리한 공간에서 진행하는 홈파티…공주 같은 자태에 감탄만 나와

임채령 2025. 8. 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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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공주같은 홈파티 일상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파티 조심조심 꿀떡이 옆으로"라는 멘트와 함께 고급스러운 홈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대형 통창 너머로 펼쳐진 도시 전망과 화려한 금빛 크리스탈 샹들리에, 깔끔한 거실 인테리어가 강예원의 품격을 한층 높인다.

강예원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홈파티의 아늑함과 행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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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배우 강예원이 공주같은 홈파티 일상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파티 조심조심 꿀떡이 옆으로"라는 멘트와 함께 고급스러운 홈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세련된 패턴 원피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형 통창 너머로 펼쳐진 도시 전망과 화려한 금빛 크리스탈 샹들리에, 깔끔한 거실 인테리어가 강예원의 품격을 한층 높인다. 테이블에는 정성스럽게 차려진 요리가 가득하다. 다채로운 색감의 음식과 개성 넘치는 그릇, 단정한 플레이팅이 눈길을 끈다.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강예원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홈파티의 아늑함과 행복을 전했다. 손에 든 차 유리잔과 우아한  포즈,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전체적으로 세련됨과 소소한 일상, 그리고 삶의 여유가 고스란히 전달돼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1979년생 강예원은 드라마, 예능, 영화를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강예원은 지난 2022년 JTBC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3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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