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포천 폭염주의보...수원 등 25곳 폭염주의보 유지

윤준호 기자 2025. 8. 16. 10: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햇빛이 강한 곳에서 물로 더위를 식히는 시민. 연합뉴스


경기 안산과 포천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11시께 안산·포천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알렸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가 넘는 상태에서 이틀 이상 유지될 때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기준 수원 등 25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윤준호 기자 delo410@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