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3일’, 10년만 재회 성공?…“여전히 낭만이었다” 인증샷[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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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3일' 제작진과 여대생들의 재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5년 방송된 '다큐 3일' 안동역 편에서 제작진은 '내일로' 기차 여행 중이던 두 여대생을 만났고, "10년 후 같은 장소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해 재회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 것.
'다큐 3일' 제작진과 여대생들의 재회 여부는 오는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다큐 3일' 특별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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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구 안동역 광장에는 KBS2 ‘다큐멘터리 3일’(이하 ‘다큐 3일’) 촬영으로 약 300명의 시민과 방송 관계자 등이 모여 있었다.
2015년 방송된 ‘다큐 3일’ 안동역 편에서 제작진은 ‘내일로’ 기차 여행 중이던 두 여대생을 만났고, “10년 후 같은 장소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해 재회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 것.
하지만 제작진이 만남을 위해 기다리던 이날 오전 7시 37분께 ‘KBS 다큐’ 유튜브 라이브 방송 채팅창에 “구 안동역 광장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글이 게재돼 소동이 일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수색에 나섰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후 경찰은 협박범을 추적,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자택에서 고등학생 A군을 공중협박 혐의로 검거했다.

해당 사진에는 안동역 앞에서 남성 3명과 여성 2명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사진 속 여성들이 10년 전 ‘다큐 3일’에 출연한 여대생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지만, “다섯 분 모두 감독님들입니다”라는 댓글이 고정됐다.
‘다큐 3일’ 제작진과 여대생들의 재회 여부는 오는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다큐 3일’ 특별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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