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함소원 “아무 말 말아요, 나 화나요” 분노 표출? 귀여운 홍보 요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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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유쾌한 홍보 요정 모먼트로 눈길을 잡았다.
함소원은 8월 15일 소셜미디어에 "아무말마요. 조용해주세요. 나화나요. 화났어요. 진짜로요. 넘 맛있어서요. 큰일이예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홍보에 진심인 함소원의 너스레가 담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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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유쾌한 홍보 요정 모먼트로 눈길을 잡았다.
함소원은 8월 15일 소셜미디어에 "아무말마요. 조용해주세요. 나화나요. 화났어요. 진짜로요. 넘 맛있어서요. 큰일이예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지금 눈썹 주름잡혀요 너무맛있어서요. 왜?????!??이렇게까지 맛있지??? 이유가??? 생닭으로 당일생산 배송하는 순우리 국내산닭으로 만든닭갈비. 후유증 있어요. 이닭갈비 드시면 일반 닭갈비집 못가요. 어때요 ?? 치즈떡 안먹으면 과거를 후회해요. 드세요"라고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홍보에 진심인 함소원의 너스레가 담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 하며 관계를 이어갔지만 지난해 말 완전한 결별을 하게 됐다. 현재 딸 혜정은 함소원이 양육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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