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잘알' 박준면, 기미상궁 완벽 소화…맛집 리스트 大공개 ('전참시')

이유민 기자 2025. 8. 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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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면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맛집 탐방과 드라마 촬영을 오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유쾌한 매력을 한껏 뽐낸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0회에서는 박준면의 알찬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면이 출연하는 드라마 '폭군의 쉐프' 촬영 현장도 공개된다.

맛과 연기, 케미까지 꽉 채운 박준면의 하루는 16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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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박준면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맛집 탐방과 드라마 촬영을 오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유쾌한 매력을 한껏 뽐낸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0회에서는 박준면의 알찬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그는 숨겨왔던 자신만의 맛집 리스트를 최초로 공개하며 드라마 촬영장으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즉석 '준면미식회'를 열어 참견인들의 군침을 돌게 만든다. 이영자도 고개를 끄덕인 '맛집 선정 기준'과 생생한 음식 묘사는 스튜디오를 웃음과 공감으로 물들인다.

그의 매니저 김영균과의 '극과 극' 식습관 차이도 눈길을 끈다. 매니저는 "함께 일하며 12kg이 쪘다"고 고백하는 반면, 박준면은 이동 중에도 간식을 손에서 놓지 않는 '대식좌' 면모를 보인다. 이에 비해 매니저는 음식을 앞니로만 오독 씹는 '소식좌' 스타일로, 두 사람의 상반된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MBC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면이 출연하는 드라마 '폭군의 쉐프' 촬영 현장도 공개된다. 극 중 기미상궁 역할을 맡은 그는 현장에서 임윤아에게 간식을 건네며 '맛에스트로'의 매력을 발산하고, 촬영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몰입해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로 '기미씬'을 완벽 소화한다. 세 배우가 함께한 현장의 분위기와 호흡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맛과 연기, 케미까지 꽉 채운 박준면의 하루는 16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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