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들 미국행 결정, DTS 훈련 받는다 “초졸 실패자 오해, 대학 붙고 인생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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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아들이 미국으로 향한다.
조혜련의 시누이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얘네부부 박혜민은 8월 15일 소셜미디어에 "우주가 한 달 뒤에 DTS 훈련을 받으러 미국으로 떠나요"라고 알렸다.
한편 조혜련은 한 방송에서 아들 우주가 군대에 다녀와 달라졌다며 "엄마에게 반항적이었다. 정리도 안 하고. 어떨 때는 안 씻어서 숨 참고 지나갔다. 군대 갔는데 옷을 칼각으로 정리를 하더라. 제대하고 변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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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조혜련 아들이 미국으로 향한다.
조혜련의 시누이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얘네부부 박혜민은 8월 15일 소셜미디어에 "우주가 한 달 뒤에 DTS 훈련을 받으러 미국으로 떠나요"라고 알렸다.
그는 "자기가 쓰던 최고사양 컴퓨터를 선물하고 멋지게 떠나는 통큰남자 같으니… 이제 얘네부부 컴퓨터 멈추는 일 없을게ㅋㅋ 편집 더 빠르게 할게ㅋㅋㅋㅋ 구독자 두배되서 만나자"라며 조카의 선물에 고마워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조혜련은 한 방송에서 아들 우주가 군대에 다녀와 달라졌다며 “엄마에게 반항적이었다. 정리도 안 하고. 어떨 때는 안 씻어서 숨 참고 지나갔다. 군대 갔는데 옷을 칼각으로 정리를 하더라. 제대하고 변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전화 끊을 때 사랑한다고 한다. 딸은 그런 말 안 한다. 엄마 사랑해요. 나도 사랑해 하는데 걔가 더 소울이 있다”고 자랑했다.
또 신봉선이 “축구 하다가 방황하지 않았냐”고 묻자 조혜련은 “축구하다가 그만두겠다고. 왜 그렇게 열심히 하다 그만두나. 축구부에 골키퍼 한 명이 더 있는데 못 이기겠다고. 살벌한 경쟁을 느낀 거다. 중학교 2학년 때. 그만 두고 드럼을 쳤는데 팔이 너무 아프다고 그만 두고. 축구도 잘하고 드럼도 잘하는데 전공을 살리진 못했다”고 답했다.
이어 조혜련은 “학교 다니면서 적응이 안 돼 18살 때 초졸이었다. 남들이 봤을 때 실패자 같은 느낌인데 그 때 남편이 나선 거다. 너 뭐하고 싶냐. 게임 기획을 하고 싶다고. 아카데미를 가서 280장 기획서를 썼다. 대학 6군데 다 붙었다. 가장 좋은 곳을 선택해서 가고 공부 다 마치면 진짜 좋은 회사에서 스카우트 해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인생이 바뀌어서 22살인데 대학교 3학년에 군대도 갔다 오고. 가장 빠른 케이스”라며 “쟤는 답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라고 희망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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