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VS 구성환, MBC 광장 맨발 질주…'나혼산' 가을 운동회 오나요 [TV온에어]

황서연 기자 2025. 8. 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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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피를 본 사연이 공개됐다.

1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효도 5개년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 녹화 후 전현무 구성환이 맨발로 달리기 시합을 한 것을 언급한 것이다.

전현무는 발에 피를 봤고 구성환 또한 종아리에 스티커 침을 붙인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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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피를 본 사연이 공개됐다.

1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효도 5개년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옥자현은 전현무에게 "달리기 하다가 다치셨더라"라고 말했다.

지난 방송 녹화 후 전현무 구성환이 맨발로 달리기 시합을 한 것을 언급한 것이다. 이들이 상암 MBC 사옥 앞을 맨발로 질주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대결에서 승리했다. 하지만 부상을 입었다며 "피 많이 났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발에 피를 봤고 구성환 또한 종아리에 스티커 침을 붙인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그거 뛰었다고 피가 나면 어떡해"라며 웃었고 코드 쿤스트는 "그만큼 최선을 다했다는 거다"라고 두 사람을 감쌌다.

이에 기안84가 "운동회를 했으면 좋겠다"라며 아이템 제안을 했고, 박나래는 "이 사람들을 데리고?"라며 당황해 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합시다. 가을에"라며 코드 쿤스트를 축구로 잡겠다고 선언, 가을 운동회 운을 띄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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