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수 해상서 석유제품운반선 등 선박 2척 화재…3명 사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오전 1시 4분쯤 전남 여수 A정박지에서 정박 중이던 석유제품운반선 A호(2692톤)과 용달선(24톤)에서 화재가 발생, 해경이 진화작업을 진행 중이다.
여수해경은 상황지원팀을 비상소집 하고 함정 15척과 소방정 1척을 긴급 투입, 진압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나 선박에는 유해화학물질(C5) 약 2500톤과 연료유 100톤이 적재돼 있어, 화재 진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6일 오전 1시 4분쯤 전남 여수 A정박지에서 정박 중이던 석유제품운반선 A호(2692톤)과 용달선(24톤)에서 화재가 발생, 해경이 진화작업을 진행 중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A호 선원 14명과 용달선 B호 선원 4명 등 승선원 18명 전원을 구조했으나 A호 선원 2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B호 선장 1명은 끝내 숨졌다.
여수해경은 상황지원팀을 비상소집 하고 함정 15척과 소방정 1척을 긴급 투입, 진압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나 선박에는 유해화학물질(C5) 약 2500톤과 연료유 100톤이 적재돼 있어, 화재 진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여수해경은 화재 진압이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지정운 기자(=여수)(zzartsosa@hanmail.net)]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명장 받은 李대통령…"국정 중심에 국민 둘 것"
- 3.1 항쟁, 북간도 용정의 학살을 넘어 항일 무장 투쟁의 씨앗이 되다
- '김건희 무혐의' 4인방, 이 '검사님'들은 수사 안 받나요?
- "군 가산점제? 공공기관·공무원 지망생 아니면 도움 1도 안 된다"
- 관세 협상, '선방' 아닌 '선빵' 맞은 것 같은 한국…안보 문제도 트럼프가 말하는 대로?
- [갤럽] 李 대통령 '잘못하고 있다' 30%…주원인은 '특별사면'
- 李대통령 "9.19 군사합의 선제적 복원…北 화답 기대"
- 조국, 15일 0시 석방…"검찰 독재 종식의 상징적 장면·이재명 정부 성공해야"
- 고시엔 휘감은 욱일 문양 '아사히 깃발', 그 불편한 진실
- '이재명 대통령실' 비서관 명단 보니…김남국·전치영 등 논란 인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