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미쳤다!"…영탁X김연자, 광복절 80주년 특별 공연 '폭발적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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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과 김연자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울광장을 뜨겁게 달구며 흥과 희망이 가득한 무대로 시민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KBS2 '광복 80주년 특별 생방송 우리는 대한민국' 콘서트에서 영탁과 김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광복절의 의미를 노래와 퍼포먼스로 전했다.
한편, 김연자는 광복절 당일 리믹스 싱글 '쑥덕쿵 Remix'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탁 역시 다채로운 무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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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영탁과 김연자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울광장을 뜨겁게 달구며 흥과 희망이 가득한 무대로 시민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KBS2 '광복 80주년 특별 생방송 우리는 대한민국' 콘서트에서 영탁과 김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광복절의 의미를 노래와 퍼포먼스로 전했다.
첫 무대의 포문은 영탁의 '폼 미쳤다'로 열렸다. 무대 조명이 번쩍이자 경쾌한 비트와 함께 영탁이 등장했고, 그는 무대 한가운데에서 힘 있는 목소리로 "안녕하십니까! 영탁입니다!"라고 외쳤다. 짧지만 강렬한 인사에 관객석은 함성으로 들썩였다. 이어 그는 무대 위를 자유롭게 오가며 에너지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고, 관객들과 호흡을 맞추듯 박자에 맞춰 몸을 흔들며 공연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다음 무대로 '주시고(Juicy Go)'를 불렀다. 무대 도중 김연자가 등장하며 분위기가 순식간에 고조됐다.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관객을 사로잡은 김연자는 영탁과 호흡을 맞추며 현장을 하나로 만들었다. 두 사람의 시원한 보컬과 흥 넘치는 퍼포먼스에 시민들은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이어 김연자는 "이 자리를 기념해 화합과 평화의 의미를 전하고자 한다"며 대표곡 '아침의 나라에서'를 열창했다. 이날 김연자는 초록색 포인트가 돋보이는 화려한 의상으로 무대 위 존재감을 빛냈고, 영탁은 특유의 에너지와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호흡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서울광장은 뜨거운 여운과 함성으로 가득했다.
한편, 김연자는 광복절 당일 리믹스 싱글 '쑥덕쿵 Remix'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탁 역시 다채로운 무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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