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시내 9개 공원에 '맨발길' 1㎞ 조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양주시는 덕계근린공원 등 9개 공원에 총길이 1.0㎞ 규모의 흙길 산책로 '맨발길'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늘물근린공원과 토리근린공원은 기존 원형 산책로를 활용해 맨발길을 조성했다.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설치된 맨발길은 메타세콰이어길을 따라 걸을 수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덕계근린공원과 옥정호수공원 맨발길은 황토 체험 공간과 함께 마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덕계근린공원 등 9개 공원에 총길이 1.0㎞ 규모의 흙길 산책로 '맨발길'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원에 조성된 맨발길 [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6/yonhap/20250816073615419bwis.jpg)
맨발길은 '경기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의 하나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했다.
하늘물근린공원과 토리근린공원은 기존 원형 산책로를 활용해 맨발길을 조성했다.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설치된 맨발길은 메타세콰이어길을 따라 걸을 수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덕계근린공원과 옥정호수공원 맨발길은 황토 체험 공간과 함께 마련했다.
맨발길 곳곳에는 세족 시설과 신발장, 야외 벤치, 청소도구함, 안내판 등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맨발길 조성으로 시민들이 건강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맨발길 조성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보석 풀려난 전광훈 "윤석열 배짱 없어"…예배·집회 잇단 활동 | 연합뉴스
- "반도체만 챙기는 노조 탈퇴"…불붙는 삼성전자 노노갈등 | 연합뉴스
- [샷!] 우울증·공황장애 이겨냈어요 | 연합뉴스
- 데뷔 직전 잠적…'먹튀 의혹' 日출신 연습생 출국정지·추적중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법정 허용치 초과 불법대부는 무효…안 갚아도 무방" | 연합뉴스
- [팩트체크] 3년 전에는 다 갔는데…올해 서울초교 26%만 소풍 | 연합뉴스
- 직장인 52% "일터에 AI 도입 후 채용 줄어" | 연합뉴스
- 39도 고열 영아 병원길 막히자…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도착 | 연합뉴스
- "여검사 명품 가방 사준다" 속여 마약사범에 돈받은 60대 징역형 | 연합뉴스
- 람보르기니 몰다 음주 뺑소니친 대학생 법정구속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