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에 균열이…" 밤사이 청주 아파트서 주민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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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붕괴 우려 신고가 접수돼 주민 6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6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베란다 천장의 표면 일부가 벗겨지면서 균열이 생겼다. 붕괴 우려가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이번 신고로 해당 아파트 1개동 주민 6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가 1시간30분 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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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6/newsis/20250816064824804ilyx.jpg)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밤사이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붕괴 우려 신고가 접수돼 주민 6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6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베란다 천장의 표면 일부가 벗겨지면서 균열이 생겼다. 붕괴 우려가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서는 1m 남짓의 콘크리트 갈라짐 현상이 발견됐으나 긴급 구조안전진단 결과 단순 콘크리트 박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신고로 해당 아파트 1개동 주민 6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가 1시간30분 만에 복귀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주민들을 복귀시켰다"며 "다음 주에 정밀 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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