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바다만 보면 뛰어드는 자폐 子 걱정 "해경 오고 父 돌아가실 뻔"

이게은 2025. 8. 16. 0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 민이의 돌발 행동을 걱정했다.

15일 'Oh!윤아' 채널에는 '엄마 오윤아 무섭 but 송민 웃음소리 한가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윤아는 민이와 충남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근처 놀이공원에서 바이킹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송민 군을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 민이의 돌발 행동을 걱정했다.

15일 'Oh!윤아' 채널에는 '엄마 오윤아 무섭 but 송민 웃음소리 한가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윤아는 민이와 충남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근처 놀이공원에서 바이킹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바닷가 옆을 걸으며 "여기가 만리포 바닷가인데 민이가 바다를 보면 뛰어 들어가서, 바닷가에 가면 안 된다"라며 조심스러워했다. 이어 "심지어 너무 깊숙이 들어가서 해경 경찰이 오고 난리가 났다. 할아버지 죽을 뻔한 거 기억나지? 그러면 돼 안 돼?"라며 민이에게 물었고 민이는 "안 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송민 군을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발달장애가 있는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며 최근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등에 출연했다. 개인 채널 'Oh!윤아'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