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 된 비와이, 스테이씨와 재회 감격 “군생활 큰 위로” (라이브 와이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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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와이가 스테이씨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이날 비와이는 스테이씨를 지목한 이유를 묻자 "제가 군악대에서 군 복무를 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던 군 생활에 큰 위로가 됐던 분들"이라며 "군대에서 행사들이 많았다. 그때 스테이씨가 메인 헤드라이너였고, 제가 속한 해경 군악단은 오프닝 무대에 섰다.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번 뵙고 싶었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군시절 비와이는 무대를 마친 후 스테이씨와 사진 찍기 위해 기다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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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비와이가 스테이씨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8월 15일 방송된 Mnet '라이브 와이어'에는 비와이, 스테이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와이는 스테이씨를 지목한 이유를 묻자 "제가 군악대에서 군 복무를 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던 군 생활에 큰 위로가 됐던 분들"이라며 "군대에서 행사들이 많았다. 그때 스테이씨가 메인 헤드라이너였고, 제가 속한 해경 군악단은 오프닝 무대에 섰다.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번 뵙고 싶었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군시절 비와이는 무대를 마친 후 스테이씨와 사진 찍기 위해 기다렸다고. 비와이는 "원래 복귀를 바로 해야 하는데 악단장님께 무대 구경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행사 때 'ASAP'가 마지막 무대였는데 무대 뒤편에서 공연을 봤다.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계속 소리 질렀다. 느끼신 것 같은데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못 느낄 수 없었다"고 스테이씨가 당시를 회상하자 비와이는 "인트로부터 엔딩까지 한 번도 안 쉬고 계속 뛰었다. 제 공연에서도 그렇게 안 뛴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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