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평 카페 운영 빽가 3층집 공개, 외국 분위기→잡초 덮인 베란다 반전(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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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김포에 거주 중인 빽가의 집부터 보러간 전현무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동네에 들어서자마자 "외국인데? '서프라이즈' 나오는 집 같다. 기대 이상"이라며 감탄했다.
빽가는 "확실한 건 혼자 살기 너무 좋다. 프라이버시는 좋다. 그리고 안전, 관리비가 싸다. 편의 시설 많고 산도 바로 있다"고 자신의 집의 장점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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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빽가의 집이 공개됐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9회에서는 대망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뜬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포에 거주 중인 빽가의 집부터 보러간 전현무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동네에 들어서자마자 "외국인데? '서프라이즈' 나오는 집 같다. 기대 이상"이라며 감탄했다.
집 내부도 감탄을 유발했다. 집은 개성 있는 소품과 감성적인 간접등까지. 창 밖으로는 모담산이 보였다.
1층에는 거실과 주방, 다용도실, 관리가 쉬워 보이는 프라이빗한 베란다가 있었다. 빽가는 베란다를 두고 "원래는 다 잔디였는데 다 없애고 이번 년도에 타일을 깔았다. 여기가 식물 키우는 곳인데 새 XX들이 블루베리 다 훔쳐먹엉서 막아놨는데 시드니 다녀온 사이에 또 뜯어놨더라"고 설명했다.
거실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천창이 있는 아늑한 안방이 나왔고, 한층 더 올라간 복층에는 잔디 베란다가 있었다. 다만 베란다는 잔디로 무성하게 뒤덮여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빽가는 "관리를 안 하면 이렇게 된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오히려 "너무 좋다"고 평했다. 전현무는 "옥자연 씨처럼 따서 바로 샐러드 해먹는 느낌을 내기 딱 좋겠더라"며 키우고 싶은 작물로 고추, 고수, 루콜라, 바질, 방울토마토 등을 언급했다.
빽가는 "확실한 건 혼자 살기 너무 좋다. 프라이버시는 좋다. 그리고 안전, 관리비가 싸다. 편의 시설 많고 산도 바로 있다"고 자신의 집의 장점을 어필했다.
한편 빽가는 지난 2022년 5월 제주도 서귀포시에 5,000평의 대형 갤러리 카페를 오픈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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