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동갑내기 ♥아내 한정 사랑꾼 “가장 친한 친구” 폭풍 애교까지 (편스토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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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동갑내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강우는 "너무 짠했다. 땡볕에서 아이들은 최고의 강슛을 날리는데 그걸 보면서 골프 치지 말아야겠다. 아이들은 클수록 점점 활동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제가 에너지를 같이 써야 했다. 그래서 골프를 안 했다"면서 "지금도 아내랑 거의 논다. 같이 운동하고 장도 본다. 그러다 보면 하루가 끝난다"고 사랑꾼 남편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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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강우가 동갑내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8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신입 편셰프로 첫 등장했다.
이날 김강우는 자신만의 비결이 담긴 사과수육을 만들었다. 수육과 곁들일 저염 된장 레시피를 전수받기 위해 아내에게 전화를 건 김강우는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줘용"이라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알러뷰"라는 말과 함께 통화를 마친 김강우는 "아내가 가장 친한 친구다. 골프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 그 이유가 두 아들이 어렸을 때 촬영 마치고 아내한테 전화했더니 '운동장에서 애들이랑 축구하고 있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아내가 바쁜 김강우를 대신해 골키퍼를 보고 있던 것.
김강우는 "너무 짠했다. 땡볕에서 아이들은 최고의 강슛을 날리는데 그걸 보면서 골프 치지 말아야겠다. 아이들은 클수록 점점 활동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제가 에너지를 같이 써야 했다. 그래서 골프를 안 했다"면서 "지금도 아내랑 거의 논다. 같이 운동하고 장도 본다. 그러다 보면 하루가 끝난다"고 사랑꾼 남편을 증명했다.
한편 김강우는 지난 2010년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인 한무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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