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옆 타투가 아찔해"… 한소희, 퇴폐미의 정석

김유림 기자 2025. 8. 16.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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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지난 13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꽃 무늬 민소매를 입고 석양이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에서 한소희의 가슴 옆에 자리잡은 거대한 타투가 돋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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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타투로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지난 13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꽃 무늬 민소매를 입고 석양이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에서 한소희의 가슴 옆에 자리잡은 거대한 타투가 돋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월드투어를 마친 후, 새 영화 '프로젝트Y'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프로젝트Y'는 한소희와 배우 전종서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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