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푸틴도 앵커리지 도착...잠시 뒤 미·러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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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미러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 도착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극동 도시 마가단에서 출발해 전용기에서 미러 정상회담 관련 문서 작업을 마친 뒤 예정된 시각에 맞춰 앵커리지 비행기 착륙장에 도착했습니다.
미러 정상회담은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1대1 회담 후 다른 참모들이 함께하는 오찬을 겸한 확대회담으로 할 계획이었으나, 1대1 회담은 3대3 회담으로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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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미러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 도착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극동 도시 마가단에서 출발해 전용기에서 미러 정상회담 관련 문서 작업을 마친 뒤 예정된 시각에 맞춰 앵커리지 비행기 착륙장에 도착했습니다.
미러 정상회담은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1대1 회담 후 다른 참모들이 함께하는 오찬을 겸한 확대회담으로 할 계획이었으나, 1대1 회담은 3대3 회담으로 변경됐습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마가단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알래스카-시베리아 항로를 오갔던 비행기 조종사들을 기리는 기념탑에 헌화하고 현지를 시찰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마가단까지는 비행기로 약 8시간, 마가단에서 다시 앵커리지까지는 4시간이 소요됩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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