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차관 "아시아동맹, 제 몫 다해야"‥국방비 증액 압박

정병화 chungspeak@mbc.co.kr 2025. 8. 16.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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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 담당 차관이 현지시간 15일 "모든 동맹국, 특히 아시아에서, 자신의 몫을 다해야 한다는 건 상식"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행히 유럽이 주도하는 많은 동맹국은 이를 이해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평화로 가는 길은 모두가 자기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도 강조했는데, 아시아 동맹국들에도 유럽과 같은 수준의 국방비 증액을 거듭 압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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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 담당 차관이 현지시간 15일 "모든 동맹국, 특히 아시아에서, 자신의 몫을 다해야 한다는 건 상식"이라고 밝혔습니다.

콜비 차관은 광복절이자 태평양전쟁 종전 80주년을 맞아 SNS 엑스에 "힘을 통한 평화와 지속가능한 집단방위를 이룰 방법"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다행히 유럽이 주도하는 많은 동맹국은 이를 이해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평화로 가는 길은 모두가 자기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도 강조했는데, 아시아 동맹국들에도 유럽과 같은 수준의 국방비 증액을 거듭 압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6164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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