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60억 아파트 "권상우·손태영 부부 집, 드림하우스였다" (나혼산) [T-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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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현재 거주 중인 60억원 대 아파트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전원주택에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을 밝혔고, 김포에 거주 중인 코요태 빽가, 김숙에게 전화해 조언을 구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전현무의 거주지는 이미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수 차례 공개된 60억원 대의 고급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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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현재 거주 중인 60억원 대 아파트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1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효도 5개년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2년 전부터 선포했던 '무무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삽이 '이사'다"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어머니가 서울 강서구에 거주 중이라며, 강서구 인근인 경기 김포시로 이사하기 위해 수 개월 전부터 매물을 찾아보고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전현무는 떨어져 살고 있음에도 어머니가 보름에 한 번은 집을 방문해 청소를 하신다며 "로봇 청소기를 믿지 않으시고 설거지도 해봤자 다 꺼내서 하신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아예 거리를 좁히는 게 최선"이라며 이사라는 특단의 조치를 생각해낸 배경을 밝혔다.

전현무는 전원주택에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을 밝혔고, 김포에 거주 중인 코요태 빽가, 김숙에게 전화해 조언을 구했다. 라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강서구에 사셔서 근처인 김포 쪽 집을 2~3개월 전부터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빽가의 집에 직접 방문해 집을 둘러 본 전현무는 전원주택에 대한 로망을 불태웠다. 박나래는 "텃밭 느낌만 원하는 거 아니냐"라며 그를 만류했고, 코드 쿤스트는 "차라리 어머니를 강남으로 모시라"고 조언했지만, 전현무는 어머니가 이사를 원치 않는다고 답했다.
이후 전현무는 부동산 사장과 함께 매물을 둘러봤다. 세 곳의 주택을 둘러본 전현무는 마음에 드는 매물을 발견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예전엔 임장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어떻게 매매하게 된 것인지 주변의 궁금증이 커진 것.
전현무의 거주지는 이미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수 차례 공개된 60억원 대의 고급 아파트다. 전현무는 "지금 사는 집이 내가 리포터 시절에 권상우, 손태영 부부 열애설을 취재하며 방문했던 곳"이라고 말했다. 당시 경비원이 출입을 막는 모습을 보고, 그때부터 꿈꿔 온 드림하우스라는 말도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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