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손+박+홍+김' 이것이 대한민국, 위엄!...亞 역대 베스트11 최다 배출, 태극전사 5인, 최고 선수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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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를 빛낸 영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매드풋볼'은 13일(한국시간) 아시아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 18명을 선정했다.
한국 선수는 총 6명으로 7명을 배출한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여기선 한국 선수가 총 5명으로 4명을 배출한 일본을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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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 축구를 빛낸 영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매드풋볼'은 13일(한국시간) 아시아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 18명을 선정했다.
사실상 아시아 '강호' 한일 양국이 휩쓸었다. 한국 선수는 총 6명으로 7명을 배출한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대신 한국은 1~3위를 모두 배출하며 질적 측면에서 일본을 압도했다. 차범근, 손흥민, 박지성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고 김주성(7위), 홍명보(13위), 김민재(14위)가 명단에 올랐다.



일본은 혼다 게이스케(4위), 나가타 히데로시(6위), 가가와 신지(8위), 가마모토 구니시게(11위), 나카무라 슌스케(16위), 나가토모 유토(17위), 미우라 가즈요시(18위)가 4~18위를 두루 형성했다.
하루 뒤인 14일엔 아시아 올타임 베스트 11을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3-4-3을 기반으로 11명의 선수를 포지션별로 배열했다. 여기선 한국 선수가 총 5명으로 4명을 배출한 일본을 앞질렀다.
매체는 손흥민, 차범근, 알칸타라를 스리톱으로 배치했다. 미드필더론 가가와, 혼다, 나가타, 박지성을 꼽았다. 스리백엔 나가토모, 홍명보, 김민재, 골키퍼론 나세르 헤자지를 택했다.
다만 어떠한 특정한 기준을 공개한 후 이에 맞춰 선발하진 않았기에 재미 요소에 초점을 맞추고 봐야 할 듯싶다.
사진=매드풋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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