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손+박+홍+김' 이것이 대한민국, 위엄!...亞 역대 베스트11 최다 배출, 태극전사 5인, 최고 선수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

박윤서 기자 2025. 8. 16. 0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축구를 빛낸 영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매드풋볼'은 13일(한국시간) 아시아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 18명을 선정했다.

한국 선수는 총 6명으로 7명을 배출한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여기선 한국 선수가 총 5명으로 4명을 배출한 일본을 앞질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 축구를 빛낸 영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매드풋볼'은 13일(한국시간) 아시아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 18명을 선정했다.


사실상 아시아 '강호' 한일 양국이 휩쓸었다. 한국 선수는 총 6명으로 7명을 배출한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대신 한국은 1~3위를 모두 배출하며 질적 측면에서 일본을 압도했다. 차범근, 손흥민, 박지성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고 김주성(7위), 홍명보(13위), 김민재(14위)가 명단에 올랐다.

일본은 혼다 게이스케(4위), 나가타 히데로시(6위), 가가와 신지(8위), 가마모토 구니시게(11위), 나카무라 슌스케(16위), 나가토모 유토(17위), 미우라 가즈요시(18위)가 4~18위를 두루 형성했다.


하루 뒤인 14일엔 아시아 올타임 베스트 11을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3-4-3을 기반으로 11명의 선수를 포지션별로 배열했다. 여기선 한국 선수가 총 5명으로 4명을 배출한 일본을 앞질렀다.


매체는 손흥민, 차범근, 알칸타라를 스리톱으로 배치했다. 미드필더론 가가와, 혼다, 나가타, 박지성을 꼽았다. 스리백엔 나가토모, 홍명보, 김민재, 골키퍼론 나세르 헤자지를 택했다.


다만 어떠한 특정한 기준을 공개한 후 이에 맞춰 선발하진 않았기에 재미 요소에 초점을 맞추고 봐야 할 듯싶다. 


사진=매드풋볼 SNS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